최고의 MC 강호동과
최근 가장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승기.
화제가 되는 만남.
그들이 24명의 게스트를 이끌며 진행하는
SBS 강심장(매주 화 23::05~24:10)

'MC의 역할이 '오바하기' 외에는 없다.'
'무려 24명의 화려한 게스트들을 모아놓고 저 정도 밖에 못하나?'
'포맷이 촌스럽다(10년 쯤 된 서세원의 토크박스보다 더)'
'강심장이 되는 과정의 긴장감이 없어서 몰입도가 떨어진다'
등등.
각종 우려의 목소리들이 난무하는 가운데...
지금까지 모두 네 번의 방송을 탔고.
시청률은
17.3% - 16.1% - 16.6% - 16.3%(TNS 미디어 리서치 집계)
16% 대를 유지해 내고 있네.
아직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.
무주공산이었던 화요일 밤을 일단은 어렵지 않게 접수한 것 같다.
고정멤버인 붐과 은혁, 이특, 김효진, 브라이언 등이 제 역할을 잘 해주고 있고
(솔비, 낸시랭, 주비트레인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)
(다른 자막이야 뭐.. 비슷비슷하지만)유쾌하게 생긴 노~란 캐릭터도 기분이 좋다.
저 정도 게스트를 매회 출연시키려면 상당한 출연료가 들 것 같은데.
현실적으로 제작비에 도움이 되고 있는 기업의 현찬도 성공적으로 유치한 것으로 보인다.
최근 SK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가 야심을 갖고 새로 내놓은 '시맨틱검색'이 PPL로 나타나는 것을 보면. ^^





강심장에서도 볼 수 있는 시맨틱 검색 써 봐라.
좋다. 정말. 재미있다. 정말. 신기하다. 정말. 귀찮지 않다. 정말.
결국은 시맨틱검색 홍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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